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고막남친 아닌 감량남친 성시경 “너무 오래 뚱뚱했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0 09:13
2026년 3월 20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성시경이 감량 후 먹방을 하던 때와 180도 바뀐 외모를 보여줬다.
성시경은 19일 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 기록 차트와 인바디 분석 결과 그리고 매일 운동 루틴이 담긴 메모장을 공개했다.
이 자료를 보면 성시경은 지난 1월 95㎏이었던 몸무게가 지난 16일 85.3㎏로 줄었다. 키는 187.6㎝였다.
성시경은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으로 감량했다고 했다.
그는 “첫 달은 거의 계란·고구마·광어회·영양제로 버텼다”고 말했다. 또 매일 테니스·스쿼트 등 각종 운동으로 채워졌다.
성시경은 “밤에 한 시간 걷고 뛰는 유산소 운동은 쓰지도 않았고, 광고 촬영 때는 하루 3번씩 운동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오래 뚠뚠이 아저씨로 살기도 했고, 이 나이 이 체중에 화장품 모델이라니 염치가 없기도 해서 좋은 기회다 생각하고 노력해봤다”고 했다.
성시경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는데 그동안 아팠던 거고 이제 처음 드디어 정상체중 들어온 거다. 이제부터 잘 관리하고 몸과 마음을 더 잘 예쁘게 가꿔보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에서도 성시경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6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속보]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6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속보]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차량서 쓰레기 꺼내 바닥에 ‘툭’ ‘툭’… CCTV에 딱 걸렸다
美의회, 중국산 로봇 사용금지법 발의…“中서 원격제어, 안보 위협”
주한미군, ‘한미 핵-재래식 전력 통합’ 전담조직 신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