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가 1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려대가 4년째 참여 대학으로 선정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농식품부가 학생 1명당 2000원을, 지방자치단체와 학교가 나머지를 부담해 학생이 1000원에 아침밥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고려대 천원의 아침밥은 하루 평균 1500명 이상의 학생이 이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19만3642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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