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야구팬 10명 중 8명, 피치 클록·체크스윙 판독 도입 ‘긍정적’
뉴스1
입력
2026-01-26 15:22
2026년 1월 26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O, 2025년 팬 성향 조사 분석 결과 발표
2025년 KBO리그 팬 성향 조사 분석 결과 인포그래픽.(KBO 제공)
야구팬 10명 중 8명이 피치 클록, 체크스윙 비디오판독 등 변경된 제도가 경기 관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인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2025년 KBO리그 팬 성향 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전문 조사업체 글로벌리서치를 통해 진행된 이번 조사는 KBO리그 생중계 또는 하이라이트를 1회 이상 시청한 만 15세 이상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최다 관중 기록을 돌파한 2025년 KBO리그에 대해 응답자의 73.5%는 KBO리그가 ‘성장했다’고 인식했으며, 관람 및 시청 빈도가 높은 팬층일수록 이러한 인식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61.4%가 올해 KBO리그를 직접 관람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내년 KBO리그를 직접 관람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79.9%를 기록했다.
경기 운영 제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에 대한 인지도는 94.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응답자의 81.7%는 피치 클록, 체크스윙 비디오판독 등 변경된 제도가 경기 관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인식했다.
평균 경기 시간(3시간 2분)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69.8%가 ‘적당하다’고 평가해 현 경기 템포와 운영 전반에 대한 수용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전체 응답자의 49.7%는 전년 대비 2025년 KBO리그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고 응답했다. 특히 여성(53.5%), 20대(63.3%), 관람·시청 빈도가 높은 고관여 시청층(54.1%)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관심 증가율을 보였다.
관심 증가 요인으로는 ‘경기가 재미있다고 느껴져서’가 20%로 가장 높았으며, ‘특정 구단의 인기·성적·관중이 늘어서’(16%), ‘선수들의 경기력이 좋아져서’(13.5%) 순으로 나타났다.
팬들은 ‘모바일(스마트폰·태블릿PC)’(84.3%)과 ‘온라인(PC·노트북 등)’(66.6%) 중심으로 정보를 탐색하는 경향을 보였다.
시청 매체와 관련해서는 생중계는 여전히 ‘TV’(79.7%) 시청 비율이 가장 높았으나, 하이라이트 시청에서는 ‘모바일’(62%) 이용 비율이 ‘TV’(60.5%)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KBO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팬들의 미디어 이용 행태와 관심 요소를 반영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의 KBO 리그를 보다 많은 팬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7
“캐리어 시신 여성, 사위에 폭행 당해 숨진 듯”
8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9
李 지지율 서울 66.0%-부산 64.3%, 정당은 서울서 민주 50.3%-국힘 23.1%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7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7
“캐리어 시신 여성, 사위에 폭행 당해 숨진 듯”
8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9
李 지지율 서울 66.0%-부산 64.3%, 정당은 서울서 민주 50.3%-국힘 23.1%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7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
코끼리가 왜 분홍색으로?…사진 한 장에 온라인 ‘발칵’
경찰,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하려 한 60대 구속영장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