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코틴 중독’ 막는 유전자 변이 발견… 새로운 금연 보조제 온다
하루 흡연량을 최대 78%까지 줄이는 데 관여하는 특정 유전자 변이가 확인됐다. 해당 유전자 기능을 조절하는 약물을 개발하면 니코틴 중독 치료에 활용하는 동시에 금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라 라자고팔 미국 리제너론유전학센터 연구원과 조반니 코폴라 연구원 연구팀은 뇌…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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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흡연량을 최대 78%까지 줄이는 데 관여하는 특정 유전자 변이가 확인됐다. 해당 유전자 기능을 조절하는 약물을 개발하면 니코틴 중독 치료에 활용하는 동시에 금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라 라자고팔 미국 리제너론유전학센터 연구원과 조반니 코폴라 연구원 연구팀은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