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네이도에 무너져내린 화이자 공장
19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로키마운트에 토네이도가 덮쳐 글로벌 제약회사 화이자의 공장 지붕이 처참하게 무너져 내렸다. 화이자 측은 “토네이도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공장에서 미국 내 병원으로 출고되는 멸균 주사제의 25%를 생산하고 있어 당분간 마취제, 진통…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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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로키마운트에 토네이도가 덮쳐 글로벌 제약회사 화이자의 공장 지붕이 처참하게 무너져 내렸다. 화이자 측은 “토네이도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공장에서 미국 내 병원으로 출고되는 멸균 주사제의 25%를 생산하고 있어 당분간 마취제, 진통…
나랏돈으로 사들이는 백신 입찰에 참여해 가격을 담합한 글로벌 제약사와 의약품 도매상 등 32개사가 400억 원대 과징금을 물게 됐다. 20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국가예방접종사업 백신 입찰 과정에서 가격을 담합한 사업자들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409억 원(잠정)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