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뻔한 원칙 지켜야 예방”…여성암 예방하려면 비만부터 막아야
안세현 이대여성암병원 유방외과 교수는 오래전부터 유방암 분야 베스트닥터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30년 동안 누적 2만6000여 건의 유방암 수술을 집도했다. 하루 평균 2.6회나 된다. 안 교수는 유방보존술을 시행할 때 2㎝ 이내로 절개해 흉터를 최소화하는 수술로…
-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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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 이대여성암병원 유방외과 교수는 오래전부터 유방암 분야 베스트닥터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30년 동안 누적 2만6000여 건의 유방암 수술을 집도했다. 하루 평균 2.6회나 된다. 안 교수는 유방보존술을 시행할 때 2㎝ 이내로 절개해 흉터를 최소화하는 수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