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불륜설’ 최여진, 돌싱 예비남편 전처 “부케 내가 받겠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01 08:02
2025년 4월 1일 08시 02분
입력
2025-04-01 08:01
2025년 4월 1일 08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최여진(41)이 ‘돌싱 예비남편’의 전처와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3월31일 오후 방송한 SBS TV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선 최여진이 예비 신랑 김재욱 씨의 전부인과 영상통화를 하며 안부를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여진이 김 씨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뒤 불륜 소식이 나돌았다. 최여진보다 7세 연상인 김 씨는 스포츠 사업가다. 최여진이 2020년 tvN ‘온앤오프’에서 일상을 공개했을 때 김씨는 수상스키 감독으로 등장했다.
당시 최여진은 일주일 중 5일을 경기도 가평에서 지냈고, 김씨 부부 집에 함께 살며 일을 도와줬다. 김씨 부인이 준비한 밥을 먹으며 “나에게 아빠, 엄마 같은 분”이라고 설명했다. 김씨는 “신세 진다기보다 엄청 도와준다. 솔직하게 말하면 식구 같다”고 했다.
이런 사실과 맞물려 김씨와 최여진의 불륜설이 나돈 것이다.
전부인은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최여진과 통화하며 “유튜브에 이상한 게(불륜설) 떠다니더라. 내가 계정 다 신고했다. 나랑 이혼하고 만난 건데 말들이 많다”고 최여진을 위로했다.
심지어 전부인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결혼) 날짜 잡히면 연락 달라. 부케는 내가 받을까? 우리는 할리우드 스타일”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최여진은 “그 때 좋은 사람 있으면 부케를 주겠다”고 웃었다. 최여진은 전 부인의 위로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 씨는 제작진에게 “전처와 2016년에 결혼했는데, 6개월 후 갈길이 다르다는 걸 알았다. 2017년부터 별거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같이 사업을 해서) 저는 사업장 끝 동을 쓰고 전처는 반대쪽 끝 동을 쓰며 별거했다. 이혼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이혼한 사실을 얘기 안 했다. 둘 다 얘기하고 다니는 스타일도 아니었다”고 해명을 더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4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미군 “이란 항구 출입하는 모든 선박 봉쇄”…생명줄 옥죄기 착수
7
[속보]트럼프 “이란 함정 봉쇄 구역에 접근하면 즉시 제거”
8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4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미군 “이란 항구 출입하는 모든 선박 봉쇄”…생명줄 옥죄기 착수
7
[속보]트럼프 “이란 함정 봉쇄 구역에 접근하면 즉시 제거”
8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천연 감칠맛의 결정체”…양희경이 공개한 ‘다시마 식초’ 비법
“다카이치 전화 싫어해 이메일로 소통”…집권 6개월 ‘불통 총리’에 불만 커져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