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시경 “연예계 겉모습과 다른 사람 많아…백지영은 너무 착해”
뉴시스
입력
2023-03-15 11:02
2023년 3월 15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성시경이 백지영의 인성을 칭찬했다.
성시경은 13일 유튜브 개인 채널에 ‘[성시경 노래] 47. 그 여자 (With.백지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성시경은 “예전에 백지영과 함께 불렀던 ‘그 여자’라는 곡을 부를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연예계에는 매체에서 비치는 모습과 실제가 다른 사람이 너무 많은데 백지영은 너무 솔직하고 착하고 의리있고 좋은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성시경은 또 백지영에 대해 “내가 믿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친한 누나다. 예쁜 목소리, 슬픈 목소리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성시경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그 여자’ 라이브를 선보이며 영상을 마쳤다.
성시경은 2000년 ‘내게 오는 길’로 데뷔해 ‘거리에서’ ‘너의 모든 순간’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먹방, 음악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 1억 쐈다…“할머니 손에 자라 짠해”
8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 1억 쐈다…“할머니 손에 자라 짠해”
8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번에는 사슴…광명 소재 농장서 사슴 5마리 탈출
늑구 먹이 맨바닥에 뒀다고…‘밥 그릇’ 요구에 오월드 측 해명은
2월 출생아 수 2만3000명, 7년 만에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