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상아, 압구정 레스토랑 저격 “발레비, 들어갈 때 나갈 때 달라”
뉴스1
업데이트
2021-10-08 23:09
2021년 10월 8일 23시 09분
입력
2021-10-08 23:08
2021년 10월 8일 23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상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이상아가 레스토랑 방문 과정에서 일어난 발레(파킹)비에 관련해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상아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압구정동에 자리한 한 레스토랑을 태그하며 “으흠… 들어갈 때 기분 나쁘더니 나올 때도 뒤통수 맞은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상아는 “발레에 문제가 있어 덜커덩했는데 들어 갈 때는 발레비 3000원이라 하더니 나갈 때는 5000원 달라고 한다”며 “뭐지? 이 기분?”이라고 불쾌해 했다.
사진 속에는 한껏 차려입은 이상아가 한 고급 음식점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의 서운한 마음과는 별개로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멋스러운 패션 감각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이를 본 한 지인이 “돈이 문제가 아니지”라고 글을 남기자, 이상아는 “1000~2000원 갖고 그러진 않지. 뻔히 발레비가 얼만지 얘기해놓고 10시 전에 나왔구 아직 손님들도 많이 남아있었는데, 넘 늦었다고 오천원 달래더라”라고 불쾌해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분 나쁠 것 같아요. 그 마음 저도 알아요”, “왠지 찝찝한 그 기분”, “돈은 쓰고 기분은 상하고”라면서 그를 위로했다.
한편 이상아는 1972년생으로 지난 1984년 데뷔했으며, 원조 하이틴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의 상처를 딛고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구글에 지도 준다…단, 우리나라에서 가공한 버전으로
‘니코틴 중독’ 막는 유전자 변이 발견… 새로운 금연 보조제 온다
李 “새만금, 시대 맞게 현실적 조정해야…전북, 삼중소외 안타까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