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백상’에 가져간 ‘클러치’ 안에 든 건?

뉴시스 입력 2021-05-14 10:34수정 2021-05-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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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가져간 클러치 안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인 마이 클러치 (in my clutch)”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엔 화려한 진주로 장식된 김혜수의 클러치 내부가 담겨있다. 그 속에는 자두 사탕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의 소탈함이 돋보인다.

김혜수는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했다. 이날 백상예술대상에서 시나리오 상을 받은 ‘내가 죽던 날’ 박지완 감독은 “김혜수 선배님 등 배우들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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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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