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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훌쩍 큰 쌍둥이 자녀 근황 공개 “햇감자 수확했어요”
뉴스1
업데이트
2020-06-23 17:26
2020년 6월 23일 17시 26분
입력
2020-06-23 17:25
2020년 6월 23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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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감자 수확했어요. 모두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 자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고사리손으로 감자를 캐고 있는 쌍둥이 남매 정승권군과 정승빈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해 11월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했을 때보다 더 훌쩍 자란 남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영애는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쌍둥이 자녀를 소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 2011년 딸 아들 쌍둥이를 낳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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