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지혜, ‘82년생 김지영’ 올렸다 악플…김옥빈 “누가 자유 검열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9-27 12:26
2019년 9월 27일 12시 26분
입력
2019-09-27 12:21
2019년 9월 27일 12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서지혜가 소설 ‘82년생 김지영’(조남주 지음)을 읽고 있다는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가 악플을 받았다.
서지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2년생 김지영’ 사진을 게재하며 “책 펼치기 성공”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에는 서지혜가 이 책을 읽었다는 이유로 서지혜를 향한 비난 댓글이 이어졌다.
‘82년생 김지영’은 한국 여성들이 겪는 일상적 차별을 그린 내용으로, 지난해 한국에서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 셀러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해당 소설이 ‘왜곡된 남녀평등관을 드러내다’, ‘성 대결을 조장한다’ 등이라고 비난해 페미니즘 논란 등이 불거지기도 했다.
서지혜뿐만 아니라 앞서 일부 여자 연예인들도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고 밝힌 것만으로 페미니스트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특히 ‘82년생 김지영’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의 주인공을 맡은 배우 정유미는 출연 확정 당시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다.
서지혜는 결국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고, 이후 업로드 한 게시물에서 “......”이라고 썼다.
서지혜의 게시물에 배우 김옥빈은 “자유롭게 읽을 자유. 누가 검열하는가”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정유미·공유 주연의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오는 10월 개봉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속보]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8
與, 법왜곡죄 본회의 직전 수정…“위헌 소지 최소화”
9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이동, 김포 거쳐야 해 오래 걸려” 검토 지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속보]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8
與, 법왜곡죄 본회의 직전 수정…“위헌 소지 최소화”
9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이동, 김포 거쳐야 해 오래 걸려” 검토 지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0m 이삿짐 사다리차 어린이 놀이터로 쾅…“큰일날 뻔”
李 만난 與원로들…“인생 확 바뀌어” “김대중·노무현 섞은 추진력”
박신양 고백으로 주목…‘몸의 보일러’ 이상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