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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레이나, 수영복 자태 공개…여전한 애프터스쿨 우정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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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17:40
2019년 7월 24일 17시 40분
입력
2019-07-24 17:39
2019년 7월 24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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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과 레이나가 여전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주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사랑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와 함께 수영복을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수영을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주연 인스타그램
한편 이주연은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레이나는 같은해 11월 ‘너 때문에’를 발표하며 합류했다. 이후 이주연은 2014년 12월 팀을 졸업하면서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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