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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류브랜드, 뜨거운 관심…“10년째 골프웨어 사업”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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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02:02
2019년 3월 14일 02시 02분
입력
2019-03-14 02:00
2019년 3월 14일 0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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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보스’ 캡처
정준호 의류브랜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정준호는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문제적 보스’에서 CEO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에 정준호가 운영하는 의류브랜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 것.
정준호는 벤제프 골프웨어라는 브랜드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 브랜드명이 정준호의 이름과 함께 오르내리기도 했다.
정준호는 ‘문제적 보스’에서 “올해로 10년째 골프웨어 사업 중이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50여 명의 정직원이 근무 중인 이 브랜드는 연매출이 500억 고지를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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