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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은 “‘88학번’ 아직 싱글…‘함블리’ 애칭 좋아”
뉴스1
업데이트
2018-11-02 09:11
2018년 11월 2일 09시 11분
입력
2018-11-02 09:09
2018년 11월 2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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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엔터테인먼트 © News1
이정은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정은이 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화제다.
이정은 ‘인생술집’에서 “88학번”이라며 “싱글”이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완벽한 싱글”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최근 작품들을 통해 ‘국민 엄마’라는 애칭이 생긴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지만 과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함블리’라는 별명에 대해서는 “너무 좋다. 나한테 붙여지다니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우 이정은은 tvN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27년 차 배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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