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아포토]유선, 다채로운 배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9 14:53
2017년 7월 19일 14시 53분
입력
2017-07-19 14:52
2017년 7월 19일 14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이전
크게보기
배우 유선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범죄자의 입장에서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깁법으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크리미널마인드는 오는 26일 첫방송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중 이란에 21조원 안겨주나”…트럼프 석유판매 허용 ‘역풍’
2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3
사우디·UAE 강경대응 선회…美에 군사기지 개방·이란자산 동결
4
흑설탕, 백설탕보다 자연스럽고 건강하다는데…진실은?[건강팩트체크]
5
항공사 기장 살해범은 49세 김동환
6
“방에 있는데 ‘쾅’”…하늘서 떨어진 운석, 지붕 뚫고 내려왔다
7
“스톱, 스톱!” 10번 외쳤지만…여객기-소방차 ‘쾅’
8
트럼프 “헤그세스가 가장 먼저 공습 지지” 치하
9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10
김병욱 “장남 부부 누적소득 17억…강남 아파트 살 돈 충분” 해명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4
韓,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검토
5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6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7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8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9
권양숙 여사, 檢개혁 보고에 눈물…정청래 “盧 그리워, 안아드려도 되겠나”
10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중 이란에 21조원 안겨주나”…트럼프 석유판매 허용 ‘역풍’
2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3
사우디·UAE 강경대응 선회…美에 군사기지 개방·이란자산 동결
4
흑설탕, 백설탕보다 자연스럽고 건강하다는데…진실은?[건강팩트체크]
5
항공사 기장 살해범은 49세 김동환
6
“방에 있는데 ‘쾅’”…하늘서 떨어진 운석, 지붕 뚫고 내려왔다
7
“스톱, 스톱!” 10번 외쳤지만…여객기-소방차 ‘쾅’
8
트럼프 “헤그세스가 가장 먼저 공습 지지” 치하
9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10
김병욱 “장남 부부 누적소득 17억…강남 아파트 살 돈 충분” 해명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4
韓,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검토
5
李 “국방은 누구에게도 못 맡겨…자주국방이 통합방위 핵심”
6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7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8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9
권양숙 여사, 檢개혁 보고에 눈물…정청래 “盧 그리워, 안아드려도 되겠나”
10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밀가루 값 내려도 점심값은 ‘요지부동’…고유가·고환율에 외식비↑
“개 엔진?” 자전거 개조해 반려견으로 동력…中동물학대 논란
화재참사 후 나흘만에 차려진 빈소…유족 오열 속 신원확인 완료
다음
이전
닫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