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임성언, 정형돈 아내 한유라와 얼마나 닮았길래…母-유재석도 ‘혼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1 09:11
2017년 5월 11일 09시 11분
입력
2017-05-11 09:09
2017년 5월 11일 09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에 출연한 배우 임성언이 개그맨 정형돈 아내이자 작가인 한유라와 닮은 외모 때문에 유재석이 당황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1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그녀’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정화, 임성언이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임성언에게 “연예인보다 정형돈 아내인 한유라 작가와 친하다고 하던데”라고 물었고, 임성언은 “동덕여대 선후배 사이다. 너무 자매같이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화면에는 임성언과 한유라의 사진이 등장했고, MC들은 두 사람의 닮은 미모에 깜짝 놀랐다.
이영자는 “사람들이 두 사람을 착각하는 일도 많았냐”라고 물었고, 임성언은 “한유라 언니가 우리 집에 놀러온 적이 있다. 제가 언니를 집에 먼저 들여보냈는데 엄마가 언니를 나로 착각해 ‘어머 성언아’라며 맞이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임성언은 “언니가 형돈 오빠랑 결혼할 때 내가 신부대기실로 축하하러 갔다. 그런데 유재석 씨가 저와 유라 언니를 자매로 착각하고 ‘축하한다’고 하더라. 임성언이라고 하니까 되게 민망해하셨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술 냄새 풍기며 다가오면 적” 강아지가 싫어하는 사람 유형
태아 장애 진단 못했다고…출산뒤 ‘영아 살해’ 공모한 의사
김병기 의원 부인,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공천헌금 의혹’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