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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게임’ 임시 DJ 신소율 “박소현 선배 빨리 나으시길 바라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3 20:07
2017년 2월 13일 20시 07분
입력
2017-02-13 18:42
2017년 2월 13일 1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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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방송화면
배우 신소율이 13일 ‘박소현의 러브게임’ 스페셜 DJ로 나섰다.
신소율은 이날 오후 방송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 갈비뼈 부상으로 휴식 중인 박소현 대신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신소율은“돌발 사고에 융통성 있는 대처와도 같은 융통성 있는 돌발DJ 신소율”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오늘 임시 DJ를 맡았다. 많은 분들이 놀라신 것 같다. 박소현 선배님 걱정을 많이 하신다. 안타깝게도 박소현 선배님이 몸이 안 좋다고 한다. 넘어져서 병원에 계신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식 듣고 걱정이 됐는데 병원에 계신다고 하니 저도 가봐야 할 것 같다. 빨리 나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라디오에 애착 많으셔서 듣고 계실 것 같다. 제가 그래서 긴장이 되는데 열심히 그 시간 채워보도록 하겠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소현은 갈비뼈 부상으로 가슴에 통증을 느껴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휴식 중이다. 당분간 박소현이 직접 섭외한 스페셜 DJ들 라디오 방송을 진행한다.
박소현은 “갑작스런 부상으로 인해 DJ자리를 비우게 되어 청취자 분들께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며 청취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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