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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김청하 “美텍사스 7년 거주”…‘얼굴천재’ 차은우, 4개 국어 가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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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7 17:00
2017년 2월 7일 17시 00분
입력
2017-02-07 13:35
2017년 2월 7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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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김청하 차은우
사진=‘최파타’ 김청하 차은우/SBS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김청하와 차은우가 외국어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아스트로 차은우와 아이오아이 김청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청하는 미국 텍사스에서 7년 살다 온 것을 밝히며 “이모랑 이모부가 텍사스에 살고 계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한 달 정도 머물러 갔는데, 어머니가 마음에 드셨는지 여러 가지 이유들로 살다 왔다. 살다 와서 기본적인 회화 정도만 한다. 엄청 대단하게 잘하진 않는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차은우는 4개 국어를 하느냐는 질문에 “영어는 어렸을 때부터 배웠고, 일본어와 중국어는 배워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실제 차은우는 과거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타일러와 영어 프리토킹을 하는 등 ‘뇌섹남’ 면모를 뽐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차은우의 꽃미남 외모도 언급됐다. 이날 김청하는 ‘얼굴천재’라 불리는 차은우의 첫 인상에 대해 “정말 듣던대로 잘 생기셨다”고 감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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