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연기자 김수현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영화보다 치열하게 연기했다.”外

  • 스포츠동아
  • 입력 2016년 7월 6일 06시 57분


연기자 김수현. 동아닷컴DB
연기자 김수현. 동아닷컴DB
●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영화보다 치열하게 연기했다.”(연기자 김수현)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리얼’ 촬영을 마친 후 소속사를 통해 밝힌 소감에서.

● “대세라고? 방송 출연 위해 왔더니 ‘뭐 보러 왔냐’고 묻더라!”(배우 배성우)


5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영화에 많이 출연해도 인지도가 없다며.

● “‘연예가중계’ 놔두고 왜 뉴스 프로그램에서 섭외하냐?”(누리꾼 bobo****)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KBS 1TV ‘뉴스9’ 출연을 위해 협의 중이라는 기사 댓글에서.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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