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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대항마 될 듯”… 중국 출신 주결경, ‘인기몰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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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14:32
2016년 1월 14일 14시 32분
입력
2016-01-14 14:30
2016년 1월 14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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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결경. 출처= 영상 갈무리
“쯔위의 대항마가 될 것 같지 않나요?”.
요즘 대세로 떠오른 트와이스 쯔위의 아성을 넘보는 걸그룹 연습생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는 중국 출신 주결경입니다.
주결경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할 예정인데요. 벌써부터 큰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예쁜 외모와 상큼한 이미지, 눈웃음 등이 매력으로 꼽히고 있죠.
1998년생인 주결경은 상하이 출신으로 애프터스쿨이 속한 플레디스 소속 연습생입니다. 5년이 넘는 한국 생활로 네이티브 수준의 한국어를 구사한다고 하네요. 또한 세븐틴 ‘만세’ 출연과 애프터스쿨 백댄서 경력도 있습니다.
일찌감치 주결경을 눈여겨 본 많은 남성 팬들은 “최종 11인에 뽑힐 것 같다”면서 “정식 걸그룹으로 나온다면 인기 많을 것 같다”고 예상했습니다.
특히 같은 중화권 출신인 쯔위와 비교되며 “데뷔한다면 쯔위 못지않은 인기를 누릴 것 같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한편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인 ‘프로듀스 101’는 오는 22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며, 배우 장근석이 진행을 맡았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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