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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결혼’ 배우 김정은, 과거 타로 점괘 “연하男 만날 운”…맞았나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1 15:35
2015년 12월 21일 15시 35분
입력
2015-12-21 15:34
2015년 12월 21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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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내년 3월 결혼
‘내년 3월 결혼’ 배우 김정은, 과거 타로 점괘 “연하男 만날 운”
배우 김정은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김정은의 타로점괘가 눈길을 끈다.
김정은은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에서 리포터와 함께 타로점을 보러 갔다.
당시 김정은이 뽑은 타로 카드는 "돈과 연애 모두 좋은 운이 있고, 남자를 만날 기회가 있다. 그 남자는 연하남이다"라는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21일 한 매체는 배우 김정은이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내년 3월 미국에서 지인들만 초대해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정은이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미국에서 지인들만 초청한 가운데 작은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은은 지난 6월 “현재 조금씩 상대방을 알아가며 좋은 친구이자 연인으로 조심스러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상대는 동갑내기 재미교포이며, 외국계 금융사에 근무하는 금융인으로 알려졌다.
두사람이 교제한지는 3년 정도 됐으며, 열애 인정 당시 김정은은 "힘들 때 큰 힘이 돼 준다. 결혼 생각까지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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