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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송해나, 이건 무슨 자세? 노출된 곳은 허벅지 아닌 ‘엉벅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2 11:44
2015년 12월 12일 11시 44분
입력
2015-12-12 11:43
2015년 12월 12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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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송해나, 이건 무슨 자세? 노출된 곳은 허벅지 아닌 ‘엉벅지’
모델 송해나가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가운데, 그의 사진 한 장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녀사냥 송해나 일상’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송해나가 허벅지에서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다리 전체가 드러나 보이는 의상을 입고, 숲 속에서 특이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송해나는 1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배정남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송해나를 보고 "예전에 '마녀사냥' 출연했을 때와 좀 다르다"며 "애관계에 변화가 생겼냐"고 물었고 송해자는 쉽사리 답하지 않고 머뭇대다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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