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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국주, 붕어빵 남동생의 넘치는 예능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0 17:05
2015년 12월 10일 17시 05분
입력
2015-12-10 16:58
2015년 12월 10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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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MBC ‘나혼자 산다’ 개그우먼 이국주가 똑 닮은 남동생과 특별한 데이트를 즐겼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국주는 어렸을 때부터 자식처럼 키웠다며 남동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고, 남동생 또한 누나를 자신의 롤 모델이라 칭하며 다정한 오누이의 모습을 연출 없이 그대로 드러냈다.
또한 이국주는 개그맨이 꿈인 남동생이 본인과 같은 길을 걷게 되는 것이 걱정돼 말렸지만, 주체할 수 없는 끼를 숨기지 못한 남동생의 모습에 혼란에 빠진다.
개그 유전자가 흐르는 두 남매의 고민의 결론은 어떻게 났을지, 이국주 남매의 특별한 하루는 11일 금요일 밤 11시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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