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히든싱어 김연우 편 6.3% ‘자체 최고 시청률’…모창실력자 장우람 누구? ‘슈스케 출신’
동아닷컴
입력
2015-11-22 17:01
2015년 11월 22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히든싱어 김연우 편 6.3% ‘자체 최고 시청률’…모창실력자 장우람 누구? ‘슈스케 출신’
종편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4’ 김연우 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히든싱어4’ 8회에서는 ‘보컬의 신’ 가수 김연우가 원조가수로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히든싱어4’ 김연우 편은 6.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보아 편이 기록한 6.2%를 넘어섰다.
김연우는 이날 1라운드 ‘이별택시’, 2라운드 ‘여전히 아름다운지’, 3라운드 ‘나와 같다면’, 4라운드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각각 선곡해 모창 능력자들과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부터 김연우는 1표 차이로 탈락을 면하면서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만큼 모창 능력자들이 김연우의 목소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것. 2, 3라운드에서도 김연우는 1위 자리를 모창 능력자에게 내줘야 했다.
그는 마지막 4라운드에서 62표를 받아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이날 모창 능력자 중 엠넷의 ‘슈퍼스타K 시즌6’ 출연자 장우람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연우의 제자라고 밝혔다.
김연우는 “대학교 때 (장우람이) 보컬 1등이었다. 노래를 봐줄 게 없었다”면서 “내가 다시 (장우람한테) 레슨을 배워야 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출연한 이유에 대해 장우람은 “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 그 자리가 제가 존경하는 김연우 교수님과 함께여서”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김연우는 “내가 걸어왔던 길 그대로 가면 마흔쯤에 빛 볼 거다. 꾸준히 하란 말을 해주고 싶다. 아이들 가르치는 거 계속 하고, 계속 자기 노래 하다보면 언젠가 또 더 큰 사랑 받는 곡과 무대를 만나게 될 거다”고 조언했다.
히든싱어 김연우 장우람. 사진=히든싱어 김연우 장우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9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0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9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0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무료공연 티켓 재판매 빙자 사기 주의를”
조희대, 與 사법 3법에 “개헌 해당하는 중대 내용” 반대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