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너목보2’ 김기태, 허스키 보이스로 이특 울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0 16:50
2015년 11월 20일 16시 50분
입력
2015-11-20 16:49
2015년 11월 20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기태’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 출연한 김기태 씨가 화제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서는 다이나믹듀오가 게스트로 출연해 음치와 실력자들을 가려냈다.
이날 2라운드에서 다이나믹 듀오는 ‘허스키 33년산’과 ‘7사단 나얼’을 음치로 지목했다.
최자는 ‘허스키 33년산’에게 “비주얼이 미용업 종사하시는 분 같다”며 장난기 넘쳐 보이는 외모와 발랄한 스타일 때문에 음치로 지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스키 33년산’은 임재범의 ‘여러분’을 열창하며 정체를 공개했고, 김기태 씨로 밝혀졌다.
모두의 예상과 달리 ‘허스키 33년산’은 닉네임 답게 거친 허스키 보이스에 짙은 감성을 담아 호소력 깊은 무대를 선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이특은 무대에 감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무대를 마친 김기태는 “다양한 기획사를 거쳤지만 활동을 못했다. 기회가 없었다. 여기 출연해서 제 노래를 들려주고 싶었다”며 “내 노래를 듣는 사람이 있는 한 무대에 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너목보2’는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40분 전파를 탄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6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9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10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6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0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6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9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10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6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0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 여친 집 들어가 흉기 난동 60대 “납치만 하려했는데…”
출퇴근 시간 노인 무임승차 제한 검토…대광위, 혼잡 대책 총괄
트럼프, 팸 본디 법무부 장관 경질…2기 취임후 두번째 장관 교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