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케빈오, ‘슈퍼스타K7’의 주인공 됐다…상금만 5억 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0 09:54
2015년 11월 20일 09시 54분
입력
2015-11-20 09:50
2015년 11월 20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케빈오. 사진=Mnet 슈퍼스타K 7
케빈오, ‘슈퍼스타K7’의 주인공 됐다…상금만 5억 원
감각적인 편곡 능력을 선보였던 케빈오가 ‘슈퍼스타K7’의 주인공이 됐다.
19일 방송된 ‘슈퍼스타K7’결승전에서는 케빈오와 천단비가 TOP2에서 맞붙었다.
이날 케빈오는 ‘자율곡 미션’으로 첫사랑과 이별의 경험담을 담은 자작곡 ‘Blue Dream’을 부르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끌어냈다.
백지영은 “이미 만들어진 아티스타”라고 칭찬했고, 김범수는 “음악적 재능면에 있어서 역대 시즌을 통털어 가장 깊고 스펙트럼이 넓은 뮤지션인 것 같다”고 극찬했다.
또한 캐빈오는 우승 곡 미션을 통해 음악에 대한 꿈을 이야기 한 신승훈이 작곡한 ‘꿈이 되어’를 불렀고, 성시경은 “영화 ‘윈스’를 보는 것 같았다”며 “케빈오의 팬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케빈오와 TOP2에서 대결을 펼쳐 준우승을 차지한 천단비는, 박미경의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받았다.
천단비는 우승곡 미션으로 ‘별이 되어’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고, 윤종신은 “이제 가수 천단비로 만나게 될 것 같다”고 칭찬 했고, 백지영은 “좋은 곡을 만났을 때 가수가 얼마나 빛날 수 있는 지를 보여준 무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우승자 케빈오에게는 5억 원의 상금과 부상으로 재규어 XE차량이 주어졌으며, 초호와 음반 발매, MAMA 스페셜 무대와 기획사 연계 지원 혜택 등이 주어진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뚱뚱하면 월급 깎고 출근 금지”…승무원 징계 예고한 항공사 논란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한국, 대두 수입량 제한”…美 무역장벽 보고서에 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