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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과 열애’ 손흥민 “항상 아껴주셔서 감사하다”…근황 셀피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6:04
2015년 11월 19일 16시 04분
입력
2015-11-19 16:03
2015년 11월 19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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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흥민 페이스북
‘유소영과 열애설’ 손흥민 “항상 저를 아껴주셔서 감사하다”…근황 셀피 화제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
축구선수 손흥민(23·토트넘 홋스퍼 FC)이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29·본명 주소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손흥민의 근황 셀피(자기촬영사진)가 새삼 화제다.
손흥민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상 후 복귀전을 마치고…. 항상 저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려요! 열심히 할게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흥민이 유니폼을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부상으로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던 손흥민은 6일 영국 런던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J조 안데를레흐트(벨기에)와의 4차전에서 후반 14분 교체 투입돼 건재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손흥민과 유소영이 바쁜 일정을 쪼개면서 뒤늦게 빼빼로데이(11월 11일)를 기념해 14일 밤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 인근에서 ‘빼빼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차 안에서 대화를 나눈 뒤 자리를 옮겨 2시간 가량 데이트를 즐겼다. 또 손흥민이 유소영에게 빼빼로 선물을 선사하는가 하면, 데이트가 끝난 뒤 배웅하면서 연신 ‘손 키스’를 퍼부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 사진=유소영, 손흥민과 열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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