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리텔 서유리, 과거 이은결에 또 속더니? 뱀 장난감에 깜짝+화들짝…눈물 펑펑 ‘헉!’
동아닷컴
입력
2015-11-08 15:51
2015년 11월 8일 15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마리텔 서유리, 과거 이은결에 또 속더니? 뱀 장난감에 깜짝+화들짝…눈물 펑펑 ‘헉!’
마술사 이은결이 성우 서유리의 목에 뱀을 두른 가운데, 과거 서유리가 뱀을 무서워한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서유리는 8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이은결의 마술쇼에 초대됐다.
당시 서유리는 상당히 불안해하며 무대로 갔다. 이은결에게 그동안 많이 속았기 때문이다. 이은결은 마술을 보여준다며 컵을 열게 했고, 안에는 장난감 뱀이 튀어나왔다.
놀란 서유리는 소리를 지르면서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 이에 이은결이 “이거 연기다”라고 놀리자, 서유리는 발차기를 하며 황당해했다.
이후 서유리는 제작진에게 “어떻게 죽이지? 복수해야 하는데”라고 이를 갈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은결은 7일 방송된 ‘마리텔’에서 서유리에게 짓궂은 장난을 쳤다.
이날 이은결은 서유리를 불렀고 “뱀 극복 시간을 준비했다. 뱀 목걸이 준비했다”면서 뱀 트라우마를 극복시켜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육사가 엄청난 크기의 뱀을 들고 나왔다. 이에 서유리는 놀라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려고 했으나 이은결에게 잡히고 말았다.
사육사가 서유리의 목에 뱀을 두르려하자 서유리는 “놔줘”라고 소리쳤다. 결국 뱀을 목에 건 서유리는 얼어붙고 말았다.
이은결은 “나도 무서워”라며 “이 상태로 진행하면 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마리텔 서유리. 사진=마리텔 서유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0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0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원-하청 교섭창구 분리”… 기업, 2개 이상 노조 만난다
거대 자본과 인력 앞세운 中, 반도체 시장서도 韓 맹추격
나경원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현실 참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