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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ICU 다니던 중 카이스트와 통합… 가정환경 어려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2 13:55
2015년 10월 22일 13시 55분
입력
2015-10-22 13:54
2015년 10월 22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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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소정’
가수 김소정이 가난했던 가정환경을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꾸며져 로이킴 신아영 조승연 김소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정은 “함께 출연한 로이킴, 신아영 아나운서, 조승연 작가와 나는 환경 자체가 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부모님은 둘 다 가난하셨다. 둘 다 고졸이시다”라며 “어머니는 야간학교 행정업무를 보며 공부하셨고 아버지는 되게 독하시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소정은 “ICU에서 2년 동안 학교를 다녔는데 학교가 K대와 통합됐다”며 카이스트 학력을 갖게 된 과정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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