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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남주혁, 풋풋한 키스… 안방극장 '설렘 주의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7 15:21
2015년 10월 17일 15시 21분
입력
2015-10-17 15:16
2015년 10월 17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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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김새론과 남주혁의 키스신이 새삼 화제다.
앞서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2회에서는 진형우(남주혁)가 신은수(김새론)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은수는 형우의 어머니인 한영애(나영희)가 자신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자 일부러 형우를 피해다녔다.
형우는 "언제까지 이럴 거야. 다가가면 물러서고 뭐가 무서워서 날 피해다녀. 진짜 내 마음 몰라? 나 너 좋아해. 이미 너도 알고 있어. 너도 나 좋아해"라며 키스했다.
한편 김새론 남주혁의 키스에 김보라는 큰 충격을 받으며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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