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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CP, ‘복면가왕’과 비교에 “전혀 다른 프로그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1 17:43
2015년 10월 1일 17시 43분
입력
2015-10-01 17:40
2015년 10월 1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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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CP’
‘히든싱어’ 조승욱 CP가 MBC ‘복면가왕’과 차별성을 강조해 화제다.
1일 서울시 상암동 JTBC빌딩에서는 JTBC ‘히든싱어 시즌4’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조승욱 히든싱어4 CP는 MBC ‘복면가왕’과 비교하는 질문에 “전혀 다른 프로그램”이라고 선을 그었다.
조승욱 CP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게임 한다고 다 같은 예능이 아니듯이 음악을 소재로 할 뿐 다른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히든싱어’는 원곡 감성을 충실하게 재현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창을 베이스로 하는 점이 다른 음악 예능과 다르다”고 덧붙였다.
한편 ‘히든싱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벌어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시즌4 첫 번째 원조가수는 보아로 오는 3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이다.
‘히든싱어4 CP’ 소식에 누리꾼들은 “히든싱어4 CP, 딱 봐도 다른 프로그램이다”, “히든싱어4 CP, 보아 편 빨리 보고 싶어요”, “히든싱어4 CP, CP가 나서서 이야기 할 정도면 자신감 많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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