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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인그룹 아이콘 ‘취향저격’ 발표…제2의 ‘빅뱅’ 되나?
동아닷컴
입력
2015-09-15 11:25
2015년 9월 15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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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취향저격.
사진=YG엔터테인먼트
YG 신인그룹 아이콘 ‘취향저격’ 발표…제2의 ‘빅뱅’ 되나?
아이콘 취향저격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아이돌 그룹 아이콘(바비, 비아이, 구준회, 송윤형, 김동혁, 김진환, 정찬우)이 ‘취향저격’이라는 곡으로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였다.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인기를 얻은 아이콘은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15일 데뷔앨범의 선 공개곡 ‘취향저격’을 발표했다.
앞서 카운트다운과 연이은 포스터 공개로 팬들의 기대치를 끌어올렸던 아이콘은 ‘취향저격’에서 예상과는 다른 풋풋한 콘셉트로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아이콘은 청춘들의 젊은 매력을 나타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가볍고 편안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후렴구를 무기로 대중 취향저격에 나선 것이다.
아이콘은 선 공개곡인만큼 부드러우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보여주며 10월의 데뷔 하프앨범, 11월 정규앨범에서 반전을 보여주지는 않을지 또 한 번의 기대감을 품게 만들었다.
한편, 아이콘은 15일 선 공개곡 ‘취향저격’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아이콘은 10월 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나머지 전곡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콘 취향저격.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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