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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늘이 마지막”이라더니…결혼 준비 위해 퇴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8 15:43
2015년 8월 28일 15시 43분
입력
2015-08-28 15:42
2015년 8월 28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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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연 날씨 일기. 사진=신소연 SNS
‘강민호와 결혼’ 신소연, “오늘이 마지막”이라더니…결혼 준비 위해 퇴사
기상케스터 신소연이 SNS를 통해 일기예보를 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소연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 동안 전해오던 ‘날씨 일기’를 마무리하는 글을 올렸다.
이날 신소연은 “♡날씨일기♡ 가을이 성큼왔네요. 아침은 선선하지만 낮에는 더워요! 경기와 충청이남에는 소나기 소식!”이라며“*날씨일기는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예보 잘 확인하셔서 눈,비 맞지 마시고 일교차 크니까 감기 조심하세요:*) ”라며 글을 마무리 했다.
앞서 24일에는 “하루하루 소중 ♡ 방송도 사람들도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요,우리 :)”라는 글과 함께 ‘핑크색’하트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SBS 방송관계자는 한 매체에 “신소연 캐스터가 오는 12월 강민호 선수와 결혼식을 올린다”며 “강민호 선수와의 결혼식 준비를 위해 이날로 회사를 정리하고 고향인 부산에 내려가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신소연은 지난 1월 프로야구 롯데 강민호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신소연 강민호 결혼. 신소연 강민호 결혼. 신소연 강민호 결혼.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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