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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와 식샤’ 윤두준, 서현진 소개팅 제안 ‘단칼에 거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6 14:53
2015년 8월 6일 14시 53분
입력
2015-08-06 14:46
2015년 8월 6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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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와 식샤 서현진’
‘내친구와 식샤’ 윤두준이 서현진의 소개팅 제안을 거절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tvN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서는 프랑스 파리로 떠난 비스트 윤두준, 양요섭과 배우 서현진, 박희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내친구와 식샤’ 서현진은 “윤두준에게 ‘여자친구 소개시켜줄게’라고 말하자 윤두준이 ‘여자친구는 팬 여러분이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양요섭은 “맞는 말이다”고 거들었고, 윤두준도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또한 양요섭은 “내가 외로울 땐”이라고 말했고, 윤두준은 “누가 날 위로해주지?”라고 받아치며 두 사람이 동시에 “바로 여러분”이라고 팬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의 주인공 윤두준과 서현진이 절친들과 함께한 유럽 먹방 여행을 담은 리얼리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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