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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유역비, 韓中커플 탄생… 영화 속 연인에서 실제 연인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5 17:30
2015년 8월 5일 17시 30분
입력
2015-08-05 17:28
2015년 8월 5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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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역비 송승헌’
배우 송승헌(38)과 유역비(27)가 정식으로 교제함을 밝혔다.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는 5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지난해 중국영화 ‘제3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촬영이 끝난 뒤 자연스럽게 호감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중국의 한 매체는 이날 “유역비와 송승헌이 사랑에 빠졌다”면서 “영화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고 현재 열애 중”이라고 둘의 만남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차를 탄 채로 유역비의 별장에 들어갔다. 송승헌은 이 별장에서 유역비의 부모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유역비의 어머니와 외가 식구가 송승헌을 만날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며, 이미 몇 차례 만남을 가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유역비 송승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역비 송승헌, 축하해요”, “유역비 송승헌, 둘이 정말 선남선녀가 따로 없다”, “유역비 송승헌, 결혼 하는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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