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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TV연예, 강용석 불륜스캔들…‘불륜 스캔들女와 홍콩 일정 겹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3 14:53
2015년 7월 23일 14시 53분
입력
2015-07-23 14:51
2015년 7월 23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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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에서 강용석 불륜스캔들을 다뤘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대해 보도됐다.
‘한밤의TV연예’에서 한 기자에 따르면 강용석은 그간 루머에 담겨졌던 내용 중 홍콩에 체류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최초 보도한 기자는 “당초 강용석은 홍콩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머무르고 18일에 돌아왔다. (불륜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이 겹치는 셈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변론기일에서 강용석 측은 비공개를 요청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정에서 강용석 측 법률대리인은 “인터뷰를 공식적으로 하지 않겠다”며 사적인 영역이라는 뜻을 밝혔다.
‘한밤’ 제작진은 강용석 본인에게도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강용석 측은 해당 보도에 대해 법정 대응하겠단 뜻을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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