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꽁치 선물 받았다…정형돈 “원빈, 이나영이나 돼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9 09:21
2015년 6월 9일 09시 21분
입력
2015-06-09 09:16
2015년 6월 9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꽁치 선물 받았다…정형돈 “원빈, 이나영이나 돼야…”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지난 방송 논란이었던 꽁치 통조림을 선물 받았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 정형돈이 맹기용에게 특대형 꽁치 통조림을 선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맹기용은 케이크 시트에 요거트, 조청을 올리고 사과, 딸기, 생크림 등을 넣어 롤케이크처럼 말아낸 ‘이롤슈가’를 선보였다.
김풍은 라이스페이퍼를 튀겨 칩을 만들고 바나나 크림과 생딸기를 얹은 ‘흥칩풍’을 만들어 대결을 펼쳤다.
홍진영은 맹기용의 음식을 “사과가 크림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아몬드의 고소함과 딸기의 톡 쏘는 맛까지 입 안에서 춤을 춘다”며 평가했다.
김풍의 요리에 대해서는 “퓌레가 한 수다. 라이스 페이퍼가 입에서 녹아 맛있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맹기용의 요리는 질리지 않을 것 같다. 김풍의 요리는 먹을수록 느끼할 것 같았다”며 ‘이롤슈가’를 선택했다.
맹기용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우승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고, MC들은 맹기용에게 특대형 꽁치 통조림을 선물했다.
지난 방송에서 맹기용이 만들어 낸 꽁치 샌드위치 ‘맹모닝’이 누리꾼들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이에 MC 정형돈은 “원빈, 이나영이나 돼야 이 정도 검색어에 오르는데 맹기용이 올랐다”고 말했다.
맹기용은 꽁치 통조림을 선물 받은 후 “대용량으로 이렇게…고맙다”며 “부족한 것을 많이 느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면허 들킬까 봐 도망”…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펼친 외국인 (영상)
韓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 우주로…3차 시도 만에 발사 성공
국힘 “李대통령, 말장난과 간보기 정치 그만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