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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커룽지’로 최현석 꺾어… ‘맛깡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2 10:34
2015년 6월 2일 10시 34분
입력
2015-06-02 09:03
2015년 6월 2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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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이 최현석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정창욱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닭고기를 이용한 ‘혜품닭’을, 정창욱 셰프는 누룽지와 커리가 조화를 이룬 ‘커룽지’를 요리했다.
션은 ‘커룽지’를 맛본 뒤 “좋아하는 맛이 다 담겼다. 아내가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최현석 셰프 요리에 대해서는 “어떻게 닭에서 이런 맛이 나는지 모르겠다. 그냥 사랑이다. 소고기보다 더 맛있다”고 극찬했다.
이후 션은 아내의 취향에 따라 정창욱 셰프의 요리를 선택했다. 이에 정창욱은 11번째 별과 야자타임을 선물 받았다.
마침내 성사된 야자타임에서 최현석은 “형님은 맛이 계속 겹치지 않습니까”라고 정중히 말했고, 정창욱은 “그럼 이기든지”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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