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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판유걸, 근황 공개 “공연 잘 안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1 17:29
2015년 5월 11일 17시 29분
입력
2015-05-11 17:28
2015년 5월 11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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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판유걸
‘올드스쿨’에 출연한 판유걸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월,월,추(월요일, 월요일은 추억이다)’에는 판유걸이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판유걸은 “공연을 준비해서 최근 공연을 올렸다. 연극 ‘아버지’라는 작품이다”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버이날 특수를 노리고 올린 공연인데 잘 안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원작은 ‘세일즈맨의 죽음’이다. 아버지 역에는 아버지 역에는 전무송 권성덕 김명곤 선생님이 출연하시고, 나는 반항하고아르바이트로 생활해 한 달에 100만원도 못 버는, 방황하는 청춘의 아들을 연기한다”고 설명했다.
판유걸은 “공연은 참 재미있다. 관객들의 반응을 바로 즐길 수 있어서 즐겁다”라며 “과거의 판유걸인줄 알고 보셔서 놀라는 분들도 있고, 끝까지 모르는 분들도 계시고, 중간에 알아 보시는 분들도 계신다”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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