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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신화 앤디, 불미스러운 일 멤버들에게도 사죄 “미안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3:33
2015년 2월 24일 13시 33분
입력
2015-02-24 13:27
2015년 2월 24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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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신화 앤디’
그룹 신화의 앤디가 과거 불법 도박을 해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시청자와 멤버들에게 사과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장수 그룹 신화가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앤디는 “개인이나 연예인으로서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 꼭 드리고 싶었다”고 입을 뗐다.
이어 “다시 신화로서 함께할 수 있게 도와준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 미안하다”고 진심어린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앞서 앤디는 2013년 불법 도박 사건에 연루돼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법원은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사설 스포츠 토토 도박을 한 혐의로 앤디를 약식 기소하며 500만 원의 벌금형을 내렸다.
‘힐링캠프 신화 앤디’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신화 앤디, 이제라도 사죄해서 다행이네요”, “힐링캠프 신화 앤디, 절대 하지마세요”, “힐링캠프 신화 앤디, 새 앨범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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