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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빌딩, 시세 350억 원… “父 석유 관련 사업, 엄청난 부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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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3 13:44
2015년 2월 23일 13시 44분
입력
2015-02-23 13:36
2015년 2월 23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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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조재현 빌딩’
배우 조재현이 보유한 빌딩 시세가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조재현에 대해 “(조재현의) 아버지가 석유 관련 사업으로 부를 축적했다. 엄청난 부호다”고 말을 건넸다. 이어 김구라는 “중구에 많은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김구라의 말에 조재현은 “어떻게 알고 있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재현은 과거 한 매체가 선정한 ‘연예인 빌딩 부자’ 순위에서 이수만, 양현석에 이은 3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조재현 빌딩의 시세는 약 350억 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재현은 SBS 설특집 ‘아빠를 부탁해’에 딸 조혜정 양과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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