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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애’ 이승기 “문채원의 매력? 애교 많고 귀여워”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6 11:42
2014년 12월 16일 11시 42분
입력
2014-12-16 11:37
2014년 12월 16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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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문채원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이승기 문채원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문채원의 매력을 공개했다.
영화 ‘오늘의 연애’ 제작보고회가 1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박진표 감독과 배우 이승기, 문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승기는 문채원에 대해 “상반된 매력이 있다. 그 전 작품 보면 진지하고 깊이 있는 캐릭터를 많이 했는데 ‘오늘의 연애’를 통해 숨겨놨던 애교가 드러난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본인은 애교가 없다고 하는데, 계속 애교가 있다고 해 달라 그러는가보다. 애교도 많고 밝음과 귀여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문채원은 “이승기는 굉장히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예의 바르고 겸손하다. 그런 부분이 매력적인 남자”라고 화답했다.
한편 영화 ‘오늘의 연애’는 18년째 진전도 없고 정리도 어려운 미묘한 남녀사이를 이어가는 준수(이승기 분)와 현우(문채원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내년 1월 15일 개봉.
이승기 문채원.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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