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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 美서 교통사고로 이달 2일 사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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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3 13:27
2014년 12월 3일 13시 27분
입력
2014-12-03 13:12
2014년 12월 3일 1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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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 사진=Mnet ‘슈퍼스타K4’ 방송화면 캡쳐
죠앤
가수 죠앤(이연지)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일 스포츠동아는 고인의 유족과 통화를 나눈 한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죠앤은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미국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 2일 향년 26세에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죠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해 왔다.
죠앤은 한국에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이란 노래로 가수로 데뷔했다. 당시 13세의 나이의 죠앤은 순수하고 깜찍한 이미지로 사랑받았고, 어린 나이를 무색케 하는 실력으로 ‘제2의 보아’로 불리기도 했다.
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이어갔지만 이후 집안 사정으로 가수 활동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이후 2012년 방송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 출연하기도 했다.
죠앤. 사진=Mnet ‘슈퍼스타K4’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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