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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케이트 업튼, 최고의 섹시스타 위엄…포즈가 ‘후덜덜’
동아닷컴
입력
2014-11-21 18:49
2014년 11월 21일 1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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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방한’
미국의 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튼이 팬들에게 방한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케이트 업튼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갑니다. ‘헝그리 앱’ 부스(A04)에서 만나요. 예쁜 아테나 복장을 입을 예정입니다”라고 방한 소식을 알렸다.
케이트 업튼은 20일부터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 참석차 방한했다. 케이트 업튼은 21일 오전 부산 김해공항을 통해 방한했다.
케이트 업튼은 모바일 전쟁 게임 ‘게임 오브 워-파이어 에이지’ 홍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최근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스타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기대된다", "케이트 업튼 방한, 보고 싶다", "케이트 업튼 방한, 행사장 대박날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케이트 업튼. 사진 = 케이트 업튼 SNS
사진제공=케이트 업튼 방한/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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