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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과 결혼 암시글 “내 부케 한번에 받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0:41
2014년 11월 20일 10시 41분
입력
2014-11-20 10:34
2014년 11월 20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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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사진= 나윤희 페이스북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SK와이번스 최정과 나윤희 울산 MBC 기상캐스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SNS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나윤희는 9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0년째 함께하다보니 다른 말 필요 없이 그냥 참 좋다! 그리고 ○○아 넌 내 부케 한번에 받아야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인의 결혼을 축하하는 나윤희의 모습이다. 나윤희는 하얀 부케를 들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나윤희는 ‘내 부케’라는 말로 결혼을 암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19일 SK와이번스 측은 최정이 12월 13일 결혼한다고 밝히면서, 정확한 장소와 예비신부에 대해서는 차후 밝히겠다고 전했다.
최정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나윤희는 2010년 티브로드 부산방송 리포터를 시작으로 2011년부터 울산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축하해요”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예쁘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하시는 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사진= 나윤희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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