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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공민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청순한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1 19:25
2014년 10월 31일 19시 25분
입력
2014-10-31 19:23
2014년 10월 31일 1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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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공민지 사진= Mnet ‘믹스앤매치(MIX&MAATCH)’ 화면 촬영
‘믹스앤매치’ 공민지
그룹 2NE1 공민지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MAATCH)’ 30일 방송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을 뽑는 파이널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아이콘(iKON)’ 멤버로 확정된 비아이, 바비, 김진화와 ‘아이콘(iKON)’ 멤버 후보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 정진형, 양홍석은 각자 개성이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비아이와 바비, 김진환은 구준회, 김동혁, 양홍석과 함께 비아이의 자작곡 ‘시노시작’에 맞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를 본 공민지는 “우리(2NE1)도 항상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놀자!' 이렇게 구호를 외치는데 '시노시작'은 무대에서 뛰놀게 만드는 구호였던 것 같다”고 칭찬했다.
특히 공민지는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단발머리에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공민지는 한층 성숙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MAATCH)’는 YG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 멤버 7인을 공개적으로 뽑는 프로그램이다.
‘믹스앤매치’ 공민지. 사진= Mnet ‘믹스앤매치(MIX&MAATCH)’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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