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창정 공식입장 “열애설, 기자한테 흘린 지인 누군지 알겠는데…어설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08:46
2014년 10월 23일 08시 46분
입력
2014-10-23 08:44
2014년 10월 23일 0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창정 공식입장. 사진= 스포츠동아 DB
임창정 공식입장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열애설에 입을 열었다.
임창정은 22일 자신의 팬 커뮤니티 게시글 댓글을 통해 “진짜길 기도 좀 해줘라. 이것들아”라며 운을 뗐다.
이어 임창정은 “기자한테 흘린 지인 누군지 알겠는데 좀 더 알아보지. 어설프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임창정은 소속사가 열애설을 빠르게 부인한 것에 대해 “그리 빨리 대응하면 실검(실시간 검색어)에도 못 오르는 것 아니냐. 이틀은 가야 체면이 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임창정이 최근 지인의 모임에서 만난 30대 일반인 여성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해다.
이와 관련해 임창정의 소속사 NH미디어는 “(임창정은) 남자친구들을 포함, 친한 지인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며 “임창정은 현재 사귀는 사람이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누리꾼들은 “임창정 공식입장, 사실 아니구나”, “임창정 공식입장, 재미있다”, “임창정 공식입장, 열애하길 바란다”, “임창정 공식입장, 임창정다운 해명이다” 등의 관심을 보였다.
임창정 공식입장. 사진=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8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與 “보수당에 뺏길까” 野 “한동훈 나오나”…정치권 수싸움 가시화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8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與 “보수당에 뺏길까” 野 “한동훈 나오나”…정치권 수싸움 가시화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인 12.7% “운동 전혀 안 한다”…먹고 쉬기만으로 건강 유지 될까?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 정류장 습격한 美 배달 로봇들
장동혁 “민주당은 똘똘 뭉치는데 왜 우린 못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