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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살인마’ 잭더리퍼 정체 밝혀져…법의학계 전설적 사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0:34
2014년 10월 20일 10시 34분
입력
2014-10-20 10:25
2014년 10월 20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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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서프라이즈’에서 희대의 살인마 잭더리퍼의 정체가 126년만에 밝혀진 스토리를 전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희대의 살인마 잭더리퍼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ㄷ.ㅏ
이날 ‘서프라이즈’ 방송에 따르면 사설탐정 러셀 에드워드는 1888년 영국에서 잔인한 살인 방법으로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한 잭 더 리퍼가 폴란드 출신 이발사 아론 코스민스키라고 주장했다.
그는 잭 더 리퍼의 DNA 조사에 들어갔지만 워낙 오래돼 결과 추출이 불가능한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당시 용의 선상에 올랐던 용의자들의 후손을 찾아 그들의 상피 세포를 체취, 스카프의 것과 유전자 검사를 통해 대조하며 누가 범인이었는지를 추적했다.
‘서프라이즈’에 의하면 러셀의 노력으로 126년 만에 세기의 미스터리로 남았던 잭더리퍼의 정체가 밝혀졌다.
잭더리퍼의 이야기는 이후 책 ‘네이밍 잭 더 리퍼’을 통해 전세계 법의학계의 모범 사례로 전해지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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