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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손흥민과 결별 인정’ 공식입장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스케줄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6 17:41
2014년 10월 16일 17시 41분
입력
2014-10-16 12:14
2014년 10월 16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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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손흥민 사진= 동아닷컴DB
민아, ‘손흥민과 결별 인정’ 공식입장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스케줄 때문”
손흥민 민아 결별
그룹 걸스데이 민아와 축구선수 손흥민의 결별이 보도된 가운데, 민아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민아는 16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민아는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 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손흥민 측근의 말을 인용해 민아와 손흥민의 결별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7월 이후 만나지 못했으며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한편 민아와 손흥민은 7월 29일 손을 잡고 걷거나 꽃다발을 건네는 등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민아의 소속사 측은 “민아와 손흥민이 좋은 감정으로 두 번 만났다.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다”고 인정했다.
손흥민 민아 결별 손흥민 민아 결별.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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